Day 198

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 (전도서 3장 11절)

댓글 남기기

  • Sign Up
Lost your password?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.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via email.
Scroll to Top
%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