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레미야 애가

Day 238

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 (예레미야 애가 2장 19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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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239

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 (예레미아애가 3장 23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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